법률신문 인터뷰 - [날아라 청변] 서유경 아티스 변호사… 디자이너들이 겪는 법적분쟁서 해결사 노릇 톡톡히


2021년 8월 30일 법률신문에 서유경 변호사의 개인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제 의뢰인들은 그들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인 경우가 많아요. 소송까지 가게 되면 사건이 알려질 가능성이 커지고, 결국 이들의 이름과 명성을 바탕으로 진행되던 사업과 여러 관련 계약이 파기되기도 합니다. 의뢰인들이 큰 피해를 입기 전에 초기에 방어책을 만들어주는 것이 제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유경 변호사는 예술가, 웹콘텐츠(웹툰·웹소설)작가, 스튜디오, 소설가, 건축가, 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디자인 산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술가, 디자이너들과 함께 일하면서 크게는 계약법부터 구체적으로는 문화예술법, 지식재산권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등을 깊게 들여다보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법적 문제를 겪지 않도록 초기에 방어책을 세우는 것도 일종의 디자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디자이너와 변호사 두 개의 정체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개업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관심있는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이 겪는 문제를 찾아 해결할 때마다 더 잘하고 싶어서 노력하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법률신문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기사 링크: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7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