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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입장에서는 명확한 이유도 모른 채 불공정한 계약 체결에 임해야 상황에 처하게 된다. 서유경 아티스 변호사는 "출판사 같은 중간사업체로서는 작가에게 ‘업계가 원래 그렇다'는 ‘관행이다'라는 말로 설명하며 설득하게 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다"며 "작가는 자신이 명확히 알수 없는 이유로, 자기 의사에 의해 계약을 자유롭게 결정할 자유도 누릴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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